상호 우호와 협력으로 나아가는

대한일어일문학회

학회장 인사말

대한일어일문학회 사진

존경하는 대한일어일문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13대 대한일어일문학회 회원님들과 함께 운영해 나갈
회장 조강희입니다.

1991년 부산의 교수님들이 지방권역에서 최초로 학회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 아래 발족한 대한일어일문학회가 그간의 많은 역경을 이겨내며 이제 전국을 아우르는 학회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 학계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인문학, 특히 일본 관련 학문의 입지를 재정립하고 발전시켜 나가야하는 책무가 주어진 것 같습니다. 일본 관련 학문의 발전은 일본 국내 연구자들과의 다양한 교류가 중요합니다만, 한일관계가 정치·역사적인 문제로 좀처럼 해결의 실마리를 보이지 않아서 연구자들의 입지와 학회활동에도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시대의 거대한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지만, 다가올 변화를 우리가 먼저 통찰하여 준비하고 변화를 주도해 갈 수 있다면 우리 앞에 놓인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되어 가리라 믿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회원님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제13대 회장으로서 대한일어일문학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임원진들과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첫째,일본 및 세계 일본 관련 학회와의 교류를 통하여 상호 학술활동을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둘째,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학술연구에서 한발 더 나아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학회로서의 면모를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 셋째,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미리 준비하여 다방면에서 회원님들의 연구 활동을 서포터 할 수 있는 학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 넷째,학령인구 및 일본 관련 학과의 감소라는 환경변화로 동남권의 일본 관련 연구자가 급격하게 감소하고 학술활동이 쇠퇴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신진연구자 및 해외 연구자가 활발하게 학술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우리 대한일어일문학회의 위상과 면모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회원님들의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대한일어일문학회 회장조강희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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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이윤아(대한일어일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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